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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 평창올림픽서 러시아 삼색기는 없어도, 선수들은 볼 수 있다/푸틴 정리 날짜 2017.12.07 05:23
글쓴이 이진희 조회 29

평창 동계올림픽에 러시아 삼색기는 보지 못해도, 기량이 뛰어난 러시아 선수는 볼 수있을 것 같다. 러시아 대표팀의 평창올림픽 출전 금지 조치이후, 러시아 선수들의 올림픽 참가를 푸틴 대통령이 풀어줬다.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6일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400km 떨어진 중부 도시 니즈니노브고로드(내년 월드컵서 한국팀이 예선전 치르는 곳)의 GAZ 자동차 공장을 방문, 근로자들과 대화하면서 "우리 선수들이 원할 경우, 개인 자격으로 평창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의 이 한마디로 IOC의 결정 전후, 러시아팀의 평창 보이콧 가능성을 정리했다. 이와관련, 안현수 선수는 지난 4년동안 평창 올림픽을 준비해왔다며 개인자격으로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핑 스캔들에서 자유로운 스타급 선수들의 참가 의사 표시도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IOC가 대회 폐막식 때는 러시아기 사용을 조건부로 허가하기로 한 것도 도움이 된다. 물론 이는 러시아의 대회 보이콧을 막기 위한 미끼이기도 하다. 앞서 IOC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의 참가를 불허하고 약물 검사를 통과한 '깨끗한' 선수만 개인 자격으로 출전을 허용하기로 했다.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는 선수들은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로서 올림픽 휘장을 달아야 한다. 러시아 선수들이 메달을 따게 되면 러시아 국가 대신 올림픽 찬가가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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