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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 국내 아파트 최고 매매가가 100억을 넘어, 매수자가 러시아인이라니.. 날짜 2018.01.08 04:47
글쓴이 이진희 조회 198
국내 아파트 중 최고가인 105억 3000만원을 기록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펜트하우스를 매수한 사람은 러시아 국적의 외국인이라고 한다. 이 아파트는 지난 2017년 7월 계약을 하고 한달 뒤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매수자가) 중국인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러시아인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들도 매수자가 러시아인이라는 사실에 놀랐다고 했다. 

서울시 부동산실거래가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거래가는 105억 3000만원. 136㎡(전용면적 41평) 두 층이 한 채로 구성된 복층형 펜트하우스다. 부동산 아파트 매매가가 100억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이전 최고가 아파트는 2016년 12월 82억원에 거래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전용면적 244㎡)였다. 

삼성동 아이파크는 
3개동, 449가구이며, 복층형 펜트하우스는 총 10가구가 있는데, 모두 82평~104평의 초대형 평형이다. 아이파크 펜트하우스는 분양 후 거래가 거의 없어 시세형성이 불가능하며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실거래가 사이트에서도 거래실적 자체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삼성동 아이파크는 현대산업개발이 2001년 분양하고 2004년 입주했다. 당시 분양가는 3.3㎡(평)당 평균 2250만원으로 펜트하우스의 경우 최고 27억6500만원에 분양됐다. 펜트하우스는 대부분 범현대가 패밀리와 현대차 협력업체 대표 등 현대 관계자들이 분양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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