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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 러시아선수단 평창 개막식에 55번째 입장, 전통의 붉은 색깔은 찾아볼 수 없어 날짜 2018.02.10 11:03
글쓴이 이진희 조회 23
러시아가 아니라  '러시아에서 온 선수들'이 올림픽기를 앞세우고 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55번째로 입장했다. 공식 명칭은 OAR 이어서 한글의 발음 순서에 따라 오스트리아의 뒤, 우즈베키스탄에 앞선 차례였다. 

개회식에
선수들이 대거 불참했지만, 참가한 선수들의 표정은 밝았고, 양팔을 펼쳐 관중들의 환호성에 화답하거나 사진을 찍는 모습은 여느 나라 선수들과 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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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선수들이 입은 단복은 짙은 청색 바지에 회색 롱 패딩점퍼, 흰 목도리에 털모자 차림이었다. 러시아가 좋아하는 붉은 색은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IOC가 유니폼과 단복에 러시아 국기를 상징하는 색깔(흰색 파란색 빨간색) 사용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기수는 자원봉사자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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