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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 뛰어난 미모로 러시아를 알린 컬렁 선수 아나스타샤, 혼성 2인조서 동메달 획득 날짜 2018.02.13 15:45
글쓴이 이진희 조회 257
한국팀과 맞붙을 때부터 뛰어난 미모로 눈길을 끈 러시아 출신 컬링 선수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26)가 기어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녀는 13일 남편 알렉산드르 크루셸니트키(26)과 짝을 이뤄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동메달 결정전에서 노르웨이의 크리스틴 스카슬린(32)-망누스 네드레고텐(28)을 8-4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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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갈로바는 이날 경기 중 스톤에 걸려 넘어지기도 했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그녀는 동메달 확정 후 "우리가 가족이라는 것은 중요하다. 어제 준결승전에서 져서 이 경기에서 꼭 이겨야 했다. 우리는 자부심을 갖고 되살아난 경기를 했다. 가족이라는 것이 도움을 줬고 특별하다"고 말했다. 

메달은 러시아 선수가 컬링 부문에서 딴 최초의 올림픽 메달이지만, 언론의 관심은 역시 그녀의 미모다. 러시아엔 미녀가 많다는 소리를 듣는 것도 결코 우연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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