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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 평창올림픽에 못 온 안현수가 은퇴뒤 러시아서 코치직? 파벌의 희생자이니까.. 날짜 2018.02.22 05:17
글쓴이 이진희 조회 14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한 안현수가 다시 주목을 받는다. 향후 진로를 놓고 조국인 러시아냐? 자기를 보호해준 러시아냐? 놓고 고민중이기 때문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안현수는 내달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후 러시아 코치직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러시아 이즈베스티야는 22일 "러시아 측은 이미 안 선수와 코치직 문제를 논의했으며, 안 선수는 생각해본 후 답을 주겠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빙상연맹은 안 선수가 현역에서 은퇴한 뒤 코치로 함께 일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확인하면서도 그가 아직 선수로 더 활동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문제는 그 다음. 이즈베스티야는 “파벌 문제로 만신창이가 된 한국의 빙경기연맹도 안 선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맹측은 비공식적으로 협력 방안(코치직)을 논의했지만 아직 공식 협상까지는 가지 않았다는 게 지금까지의 관측이다. 

안 선수는 앞서 평창올림픽 뒤 선수 생활을 계속할 확률이 50대 50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선수 생활을 그만둔 뒤 어디서 쇼트트랙 발전을 위해 일할지, 궁금증만 더 해간다. 노선영 왕따 사건을 일으킨 빙상연맹을 보면 안현수가 한국으로 올 거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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