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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 역시 신성,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자기토바가 금/러시아에 첫 금메달 안겨 날짜 2018.03.01 20:35
글쓴이 이진희 조회 218
역시 신성이었다. 러시아에게 평창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긴 선수는 '신성'으로 꼽히는 알리나 자기토바였다. 만 15세9개월. 역대 두번째로 적은 나이로 이 종목 세계랭킹 1위인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19)을 1.32점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러시아 출신 선수(OAR)의 첫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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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토바는 2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1.62점, 예술점수(PCS) 75.03점을 합쳐 156.65점을 받았다. 지난 21일 쇼트프로그램 점수(82.92점)를 더한 총점은 239.57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자기토바는 올 시즌 다섯 차례 국제대회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고, 안방에서 열린 유럽선수권에서 메드베데바를 물리친 데 이어 올림픽에서도 우위를 확인했다. 난도 높은 트러플 러츠-트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비롯해 점프 과제 일곱 7개 중 대부분을 가산점이 붙는 후반에 배치하는 전략으로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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