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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평창올림픽 피겨 금, 은메달 자기토바와 메드베데바, 아이스링크쇼 출전차 방한 날짜 2018.04.19 04:05
글쓴이 이진희 조회 47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금, 은메달을 나눠 가진 러시아 피겨요정 알리나 자기토바와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가 18일 한국을 다시 찾았다. 올림픽 참가 두달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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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22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서 열리는 아이스쇼 '인공지능 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 2018'에 참가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공항에 도착한 두 사람은 사전에 인터뷰 계획을 알지 못했고, 러시아피겨연맹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회견을 피했다. 

이후 자기토바는 아이스쇼 주관사인 '브라보앤뉴'를 통해 "공항에 도착하니 올림픽 출전하러 막 한국에 왔을 때 기분이 생각났다"고 했고, 메드베데바는 "한국의 특색이 담긴 도시를 구경할 수 있어 좋다"고 했다. 메드베데바는 "한국에서 화장품을 잔뜩 사고 싶다"고 했단다.
이진희 (2018.04.20 06:16)
한국에 다시 온 자기토바의 분위기가 다소 달라졌다고 한다. 키가 5㎝나 자라서다. 종전 156㎝이던 아담한 체구가 이제는 160㎝를 넘었다. 자기토바는 인터뷰에서 “올림픽 이후 키가 계속 자라고 있다. 이런 변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키가 크다 보니까 점프 등에 영향을 미친다”고 토로했다. 그녀는 “아이스쇼는 또 다른 경험이다. 다양한 모습을 보이려고 준비를 많이 했다”며 “한국 화장품을 좋아한다. 러시아엔 다양한 브랜드가 없어 아쉽지만 한국 화장품을 애용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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