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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 올해가 모스크바국제영화제 40주년, 월드컵 축구대회에 밀려 두달 앞당겨 개막 날짜 2018.04.20 11:18
글쓴이 이진희 조회 82
칸, 베를린, 베니스와 더불어 세계 4대 국제영화제로 꼽히는 모스크바 국제영화제가 19일 예년보다 일찍 개막했다. 통상 영화제가 열리는 6월엔 월드컵 축구대회가 예정돼 있어 두 달 정도 앞당긴 것이다. 그러다보니, 준비 시간이 짧아 거물급 인사나 영화인의 초청이 이뤄지지 않고, 행사의 화려함도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가 40주년이라 아쉬움이 크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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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7개국에서 212편의 영화가 출품된 제 40회 모스크바 영화제는 내달 8일까지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다. 한국에서도 김재한 감독의 장편 '오장군의 발톱'과 진모영 감독의 다큐멘터리 '올드마린보이' 등 2편이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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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장군의 발톱'은 여자 친구와 미래를 설계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던 한 청년이 전쟁에 휘말리면서 스스로 헤어 나올 수 없는 상황에 처하는 줄거리를 지닌 전쟁의 폭력성을 다룬다. '올드마린보이'는 바닷속에 들어가 고기를 잡거나 해산물을 채취하는 극한 직업 '머구리'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탈북자의 삶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제 조직위원장을 맡은 러시아의 유명 영화감독 니키타 미할코프는 개막 기자회견에서 "외국 영화인들이 모스크바 영화제 참석을 거부하지 않았다"면서 "국제정세가 영화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진희 (2018.04.23 06:00)
LG전자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머큐리 시티타워에서 열린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전야제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전시했다. 러시아 유명 영화감독이자 대회장인 니키타 미할코프를 비롯한 영화계 관계자, 러시아 정부 관계자, 사업가 등이 참석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공기청정기, LG 스타일러 등 다양한 가전 제품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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