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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6198     Re 올림픽 사상 메달을 하나도 못딴 러 바이애슬론 선수가 소장을 낸 까닭? 이진희 2018.02.22 08:12 120  
  6197         Re 바이애슬론 여자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벨로루스 선수는 정보요원? 이진희 2018.02.24 07:40 73  
  6196 이고르 레비턴 러 대통령보좌관 등 올림픽 대표단 문대통령 예방, 월드컵 초청 이진희 2018.02.20 16:46 109  
  6195 뛰어난 미모로 러시아를 알린 컬렁 선수 아나스타샤, 혼성 2인조서 동메달 획득 이진희 2018.02.13 15:45 180  
  6194     Re 아내는 뛰어난 미모로, 남편은 도핑의혹으로 유명? 동메달 박탈 위기 (1) 이진희 2018.02.20 09:11 139  
  6193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러시아 출신 '피겨 여왕' 예약 메드베데바/신기록 이진희 2018.02.11 20:27 114  
  6192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러시아의 관심이 낮아진 이유는 분명하다/이리나 교수 이진희 2018.02.11 14:36 143  
  6191 안현수 빠진 러시아의 쇼트트랙, 1500미터서 첫 동메달/세멘 엘리트라토프 이진희 2018.02.11 07:40 142  
  6190 러시아선수단 평창 개막식에 55번째 입장, 전통의 붉은 색깔은 찾아볼 수 없어 이진희 2018.02.10 11:03 85  
  6189 평창에 온 러시아 아이스하키팀이 RED MACHINE'을 가슴에 단 이유 이진희 2018.02.09 08:35 127  
  6188 쇼트트랙 안현수도 평창에 올 수 있나? CAS 러 선수 45명 심리/컬링 대회 개막 (1) 이진희 2018.02.09 05:58 118  
  6187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러시아선수들, "개막식에 참고하고픈 생각없다" 대거 불참 이진희 2018.02.06 09:15 99  
  6186 올림픽후 활용법이 걱정되는 평창올림픽 경기장, 러시아 소치의 현재를 보니.. 이진희 2018.02.03 22:26 117  
  6185 한-러시아 미래포럼 2일 티모닌 주한러시아 대사 간담회, 평창 지원 방안 모색 이진희 2018.02.03 07:59 106  
  6184 IOC와 CAS 결정 중간에 낀 도핑의혹 러시아 선수들, 복권됐으나 평창행은 아직 (6) 이진희 2018.02.02 08:17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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