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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러시아 유학 팁 날짜 2018.10.08 12:52
글쓴이 김호자 조회 60

참으로 오래전에 저는 대학에서 다른 언어를 전공했습니다.

그러다 러시아와 인연이 되서 현재는 러시아어를 어느정도

구사하고 있는데,

사실 저도 실제로는 러시아어를 독학으로 배웠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초기부터 학교에서 전문교육은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알파베트를 비롯한 외국어 공부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초 즉 알파베트, 문장구성을 비롯한 문법구성과 형태 등을

익힌다음 한 일년을 무심하게 보내다가 러시아 현지에 갔습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러시아어 독학을

다시 시작하면서 현지 러시아인들과 친구들을 많이 만드고

서로 방문하고 오가면서 배운 결과 그후 3개월 후 웬만한

간단한 회화들은 물론 청취능력이 살아나면서 그 다음부터는

눈에 띄는 발전을 저도 느낄정도로 러시아를 터득했습니다.


외국어는 그렇게 현지에서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도움이

되는 조건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 이런 조건이야 말로 하루빨리

외국어를 소유하는 가장 현명한 선택으로 된다는 것을

저는 지난 생활에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어란 말을 어느정도 상대와 주고받으면서 통하기 시작해

계속 회화 하면서 모르는 것들을 흘려보내면서 아는 단어 즉

귀에 들리는 단어들만 이해하면서 계속 생활하다 보면

그 후 석달이 지나 또 다르고 6개월이 지나면 들리는 이해정도가

저도 모르게 올라가고 일년 후면 정말 웬만한 회하는 모두 이해가

가능할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외국어란 예능과목에 가깝기도 합니다.

열심히 배우면서 늘었다가도 또 1-2년 사용하지 않으면

인차 잃어버리고 또 그랬다가도 다시 시작하면 빨리 회복되는 등

훈련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심합니다.

하지만 가장 현명한 것은 한국에서 학원을 열심히 다니면서

간단치 않은 학비를 지불하면서 배워도 현지에서 배우는 것보다

훨씬 못하다는 겁니다.

외국어는 무조건 현지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처음에 알파벳 몰라도 됩니다. 현지에 가서 익히면서 단 하나의

단어를 배워도 상대 러시아인을 앞에 놓고 얘기하는 것이

기억 속에 잘 간직이 되고 이해를 못해도 현지인과 회화를 하는 것이

교실에서 배우는 것보다 백배 더 빠른 발전을 가져옵니다.

장담하건데 가장 일반적인 사람들의 머리를 가진 즉 예지가 넘치는

사진기 머리를 가지지 못한 사람이라고 해도 3년을 현지에서

지내다 보면 글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매우 높은 수준의 러시아어를 구사하고 이해하게 될 겁니다.

무조건 알파벳 잘 몰라도 현지에서 도전하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러시아가 아무래도 한국보단 물가도 싸고 특히 먹고 사는데

그리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국하고의 생활방식이 모두 다르고 씀씀이 또한 한국같지 않고

아무래도 금전적인 문제는 한국보다 부담이 덜 될 겁니다.

그리고 러시아 사람들 의외로 양반들이고 잘난체 안하고

외국인에 대한 편견 또한 심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절약하면서 현지에서 공부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고 고무해주고 싶습니다.

화이팅 !

이진희 (2018.11.22 10:57)
좋은 조언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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