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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의 러시아 읽기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4845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6대 대통령 20일 취임, 의회해산 대통령령 서명 NEW 이진희 2019.05.21 09:08 10  
  4844     Re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보면 젤렌스키의 '권력장악 시나리오'가 보인다 NEW 이진희 2019.05.21 09:18 13  
  4843 러 올리가르히의 존재와 영향력, 오스트리아 연정을 무너뜨렸다? 이진희 2019.05.20 10:39 15  
  4842 미 정치권이 발의한 대러 제재법안, 궁극적 목표는 '푸틴 대통령' 숨통죄기? (1) 이진희 2019.05.19 22:10 17  
  4841 기득권 의회와 포로셴코 정권에 포위된 젤렌스키 당선자, 답답한 앞날 이진희 2019.05.15 08:20 23  
  4840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러시아를 찾은 이유를 살펴보니.. 이진희 2019.05.15 08:12 24  
  4839 유럽학자가 본 '푸틴 체제'는 신디케이트? 새 책 '푸틴 신디케이트'를 보니 이진희 2019.05.10 20:24 31  
  4838 러시아 주재 남북한 대사가 모두 바뀐다. 대러 정책도 새 경쟁체제로? 이진희 2019.05.08 09:07 41  
  4837 북한 발사 '이스칸데르 형 미사일'은 미국보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무기인데.. 이진희 2019.05.06 09:09 43  
  4836 크림반도 호화 아파트의 반값(?) 구입으로 '스캔들'에 휩싸인 젤렌스카 당선자 이진희 2019.05.05 11:21 49  
  4835 베네수엘라 사태로 본 러시아의 '글로벌 분쟁 비즈니스' 분석 이진희 2019.05.05 11:05 26  
  4834 러, 미 민간우주업체 '스페이스X'와 경쟁 1라운드서 이겼다? 이진희 2019.05.03 10:16 26  
  4833 벨라루스의 불만 달래기에 '장기판의 졸'이 된 러시아 대사 이진희 2019.05.02 09:21 33  
  4832 논란의 '루넷 법안'에 푸틴 대통령 서명 - 또다른 갈등이 씨앗될까? 이진희 2019.05.02 08:19 26  
  4831 노르웨이서 발견된 벨루가 '러시아 스파이'로 불리게 된 사연 이진희 2019.05.01 10:03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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