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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의 러시아 읽기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5497 '오미크론' 변이 맞춤형 백신 개발이 빨라진다 - 스푸트니크V 개발사 "50일 소요" NEW 이진희 2021.11.30 12:32 99  
  5496 '스푸트니크V'에 대한 EMA 평가 작업, 한달 전과 달라진 게 없다? 이진희 2021.11.19 09:36 495  
  5495 예견된 수순? 벨라루스 국경지대서 중동 난민과 폴란드 군경 충돌 이진희 2021.11.18 10:43 128  
  5494 벨라루스 체류 중동 난민들, '국경이 열린다'는 소문에 폴란드 국경검문소로 이동/화보 이진희 2021.11.17 03:11 141  
  5493 서로 책임 미루는 벨라루스 난민 사태, EU와 벨라루스 중 누구의 책임이 더 커? 이진희 2021.11.14 19:11 159  
  5492 한-러, 해-공군간 '핫라인' 설치 양해각서 서명 - 연내에 직통전화 개통할 듯 이진희 2021.11.13 17:46 170  
  5491 "WHO, 내주 러시아로부터 '스푸트니크V' 보완 자료 받고, 방러 일정 협의" -시마오 차장 이진희 2021.11.14 05:58 848  
  5490 (백신 냉전? -하) 미, 유럽의 '백신 장벽'을 뛰어넘기 위한 묘안도 하나 둘씩 나온다 이진희 2021.11.13 08:15 564  
  5489 모스크바 방문 번스 미 CIA국장이 굳이 푸틴 대통령과 전화통화한 까닭은? 이진희 2021.11.09 07:20 304  
  5488 프레스티지바이오가 '휴온스 컨소시엄'과는 별도로 러시아 백신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이유 이진희 2021.11.08 22:53 682  
  5487 러시아를 방문한 번스 미 CIA 국장, 그가 빈손으로 돌아갔을까? 이진희 2021.11.07 06:16 230  
  5486 러, 벨라루스 '국가통합'을 위한 '로드맵' 서명 - 힘찬 발걸음 내디뎠다 이진희 2021.11.05 14:23 225  
  5485 WHO의 인도 백신 '코박신' 승인에 화이자 '임상 3상' 부적절 폭로까지 - 화난 러시아 이진희 2021.11.04 12:56 597  
  5484 러시아도 조만간 신종 코로나 치료제 개발 발표? - 서방측의 인정을 받을까? 이진희 2021.11.02 14:19 267  
  5483 (백신 냉전?- 상) 미국, 8일부터 새 출입국 제도 시행 - 스푸트니크V 백신 접종자는 어떡해? 이진희 2021.11.01 13:03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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