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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의 러시아 읽기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4997 러, 신종 코로나 새 치료법 개발? 검체 분석도 "90분이면 OK"? NEW 이진희 2020.03.29 19:41 6  
  4996 러 라멘스코예 시장의 팔도 '도시락' 공장 방문, 국가적 '임시 멈춤'에 대비 직접 챙겨 NEW 이진희 2020.03.29 19:27 2  
  4995 북극해 '기싸움' - 미 해군 핵잠수함, 러 해군기지 가까이서 '부양' NEW 이진희 2020.03.29 12:25 4  
  4994 러시아의 '대 코로나' 전쟁, 앞으로 1주일에 달렸다 - 모든 국경 전격 폐쇄 NEW 이진희 2020.03.29 10:00 4  
  4993 러시아 크렘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뚫렸다 이진희 2020.03.28 09:32 11  
  4992 반강제적 '1주일간 집에 처박히기' 대책이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를 잡을까? 이진희 2020.03.27 18:46 10  
  4991 모스크바서 신종 코로나 첫 사망자 - 하루 163명 신규 확진자 발생 이진희 2020.03.26 08:59 21  
  4990 푸틴의 신종 코로나 결단 - 개헌 국민투표 연기에 1주일간 임시 공휴일 지정 이진희 2020.03.26 08:49 23  
  4989 블라디보스토크에 신종 코로나 첫 확진자 발생 - 러 정부, 방역 총력전 선언 이진희 2020.03.25 08:57 22  
  4988 모스크바, 노년층 대상 3주간 '사회적 격리조치' 시행 - 시 확진자 262명 이진희 2020.03.24 08:40 28  
  4987 제 앞가림도 급한 러시아가 이탈리아로 방역 인력, 물자를 급파했다니.. 왜? 이진희 2020.03.23 08:39 30  
  4986 '자가 격리' 규정 어긴 감염전문가의 신종 코로나 확진에 러 지역 방역 비상 이진희 2020.03.22 10:14 30  
  4985 러시아 신종 코로나 확진 하루 50명대로 - 앞으로 더욱 큰폭으로 늘듯 이진희 2020.03.21 09:03 31  
  4984 세계적인 금리인하 흐름에도 러시아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까닭? 이진희 2020.03.21 08:48 32  
  4983 모스크바 국제학교에 코로나 확진자 - 교민 사회 비상 이진희 2020.03.20 09:13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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