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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의 러시아 읽기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5042 러시아, 고강도 제한 조치의 해제 논의 급물살 - 6일 대통령 주재 대책회의 이진희 2020.05.05 10:38 81  
  5041 신규 확진자 하루 1만명대 - 화들짝 놀라지 않는 러시아 언론들, 왜? 이진희 2020.05.04 17:05 73  
  5040 러시아도 5월 중순쯤 각종 제한조치를 완화할 수 있을까? - 이번 주가 고비 이진희 2020.05.04 05:04 75  
  5039 러시아 건설부 장차관도 신종 코로나 확진 - 이틀째 하루 7천명대 신규 확진 이진희 2020.05.02 08:39 70  
  5038 미슈스틴 총리도 신종 코로나 양성 판정 - 발병 10만명 속에 포함됐다 이진희 2020.05.01 08:33 65  
  5037 러, '자가 격리' 조치 연장했지만, 단계적 제한조치 해제도 예고 이진희 2020.04.29 17:00 98  
  5036 러시아 '신종 코로나'의 치사율이 우리나라보다도 낮은 이유는? 이진희 2020.04.29 16:57 84  
  5035 '풍운아' 사카슈빌리 전그루지야 대통령, 이번엔 우크라 부총리 입각 이진희 2020.04.27 19:13 70  
  5034 러시아 신규 확진자, 미국에 이어 2위 - 푸틴 4번째 대국민담화 계획 이진희 2020.04.27 09:23 105  
  5033 신종 코로나 확산속에 과부하 러시아 의료진 희생도 속속 알려져 이진희 2020.04.26 17:03 100  
  5032 '다차 시즌' 맞아 코로나 방역 비상 - '자가 격리' 연장 설득에 나선 여전사들 이진희 2020.04.25 09:26 118  
  5031 러시아 각 지자체, 모스크바식 디지털 통행 허가및 단속 시스템 도입 이진희 2020.04.24 11:06 93  
  5030 '핫한' 관광지였던 블라디보스토크는 지금 -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전전긍긍 이진희 2020.04.24 07:35 111  
  5029 신종 코로나 사태는 푸틴 대통령에게도 "큰 도전" -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 이진희 2020.04.23 08:42 110  
  5028 '자가 격리' 중인 러시아의 불만은 지도상 '가상 시위'로 터졌다. 이진희 2020.04.22 09:09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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