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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의 러시아 읽기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4663 푸틴 대통령 7일 공식 취임, 메드베데프 총리 지명으로 '쌍두체제' 의지 확고 이진희 2018.05.08 07:29 246  
  4662     Re 푸틴 대통령 향후 6년의 딜렘마/민심과 대외정책 노선은 양날의 칼이니... 이진희 2018.05.08 07:32 201  
  4661     Re 푸틴, 새 임기 국정목표로 '5대 경제대국' 건설/세부 12개 국정 과제 제시 이진희 2018.05.09 09:03 229  
  4660     Re 러 보안기관, 승전기념식 '불멸의 연대' 행사 참가자 겨냥 테러 사전 분쇄 이진희 2018.05.13 16:54 189  
  4659 '티격태격'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젠 상대 어선을 불법조업 혐의로 나포까지.. 이진희 2018.05.06 03:05 222  
  4658     Re 우크라 기업, 크림반도 자산 손실 배상 청구 국제중재법원서 승소했으나.. 이진희 2018.05.13 16:55 187  
  4657 7일은 푸틴 대통령 취임식, 내각 진용을 놓고 설왕설래 쿠드린 전 재무 등장할까? 이진희 2018.05.03 09:37 210  
  4656     Re 푸틴 대통령 취임 이틀 앞두고 러시아 전역서 '반푸틴' 시위, 1300여명 연행 (3) 이진희 2018.05.06 04:56 226  
  4655 러시아가 국방비(군비) 지출을 20년만에 20% 줄였다는데, 그 통계를 분석해보니.. 이진희 2018.05.02 20:00 210  
  4654 러시아, 남북정상회담 환영, 남북-러시아 3자 협력에 대한 기대감도 표출 이진희 2018.04.28 12:43 192  
  4653     Re 문재인-푸틴 전화 통화, 한-러 양국 언론 보도를 보니, 서로 비중 낮아 이진희 2018.04.30 06:53 203  
  4652 러시아 미투(me too)의 첫 표적이었던 슬류츠키를 하필 정세균 의장이 만났을까? (1) 이진희 2018.04.26 03:29 237  
  4651 카프카스 소국 아르메니아에 '푸틴' 형 지도자가 나섰는데, 국민저항이 만만찮다 이진희 2018.04.23 09:01 258  
  4650     Re '푸틴' 형 지도자 사르키샨 총리가 국민저항 앞에 손들어 "사임하겠다" 이진희 2018.04.24 05:07 210  
  4649     Re 아르메니아 촛불시위는 성공했으나 정권교체에 실패, 앞길이 험난 (1) 이진희 2018.05.02 06:38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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