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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경 여성건강제품을 개발한 하우동천, 러시아 시장 진출/러 유통기업과 계약 날짜 2017.11.02 14:55
글쓴이 이진희 조회 53
하우동천이 '인스티튜트 오브 뷰티 피지'(Institute of Beauty FIJIE)와 3년간 350만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최원석 하우동천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줄리아 미로노바(Julia Mironova·왼쪽에서 세번째) 인스티튜트오브뷰티 피지 회장. / 사진제공=하우동천
최원석 하우동천 대표와 율리야 미로노바 인스티튜트오브뷰티 피지 회장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하우동천


여성건강 전문기업 하우동천이 러시아 유통기업 '인스티튜트 오브 뷰티 피지'(Institute of Beauty FIJIE) (института красоты Fijie 아래 사진)를 통해 러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양측은 1일 앞으로 3년간 350만 달러(39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내년초에는 여성청결제 '질경이', '질경이 프리미엄', '미라클 진' 등을 러시아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인스티튜트 오브 뷰티 피지'는 제호 그대로 미용학교이지만, 부수적으로 미용기기및 화장품, 앤티에이지 의약품 등을 러시아 시장에 유통해온 기업이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유통 제품 설명과 함께 미용학교 커리큘럼을 올려 놓고 있다. 러시아가 워낙 넓다보니, 미용에 관한 통신 교육(인강)도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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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24~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2017 세계의약품원료전시회'를 통해 성사됐다고 한다. 이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올해는 155여개국의 2500여개 기업 및 4만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 회사 최원석 대표는 "이번 세계의약품원료전시회에서 '인스티튜트 오브 뷰티 피지' 외에도 다수의 기업과 만나며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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