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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리온 러시아 법인 박종율 생산부문장 상무 승진, 트베리 신공장 건설 박차 날짜 2017.12.29 05:25
글쓴이 이진희 조회 270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은 2018년 1월 1일부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중국 법인에서는 대표이사 이규홍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한다. 1982년 오리온에 입사한 이규홍 사장은 연구소 캔디개발과장, 청주공장 생산팀장, 익산공장장, 생산부문장을 거쳐 지난 6월 중국 법인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러시아 법인 박종율 생산부문장은 상무로 승진, 뜨베리 신공장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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