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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 러시아 공장이 5년만에 누적 생산 100만대 기록 달성 /대단하다 날짜 2015.10.11 06:53
글쓴이 이진희 조회 602
현대차 러시아 공장이 5년이 채 안 되는 기간에 누적생산 100만대 기록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9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에서 현지 정부 관계자와 최동열 법인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대 생산 달성 기념식'을 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11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러시아 내수용 89만8천대, 수출용 9만7천대 등 총 99만5천대의 차량을 생산한 데 이어, 이번 달에 처음으로 100만대 고지를 넘어섰다. 4년9개월만에 이뤄낸 성과다. 

연면적 약 200만㎡(60만평)의 부지에 프레스, 차체, 도장, 의장 공장 등으로 구성된 현대차 러시아 공장은 연산 20만 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현지 전략형 소형차인 쏠라리스와 프라이드(현지명 뉴 리오) 두 차종을 생산하고 있다. 

이날 100만번째로 생산된 쏠라리스는 러시아의 기후와 환경에 맞춘 '맞춤형' 모델이다. 긴 겨울을 대비해 대용량 워셔액 탱크, 와이퍼 결빙 방지 장치, 급제동 경보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이같은 상품 경쟁력에 힘입어 쏠라리스는 매년 큰 폭의 판매 증가세를 보이며 지난해 11만4천644대로 역대 최대 판매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8월까지 7만4천534대가 판매돼 현지 자동차업체 라다의 그란타(8만1천748대)에 이어 러시아 전체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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