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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년 러시아 월드컵 조편성에 나설 러시아 여성 축구담당 기자 마리아 코만드나야 날짜 2017.12.03 07:12
글쓴이 이진희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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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러시아 월드컵 조편성이 마리아 코만드나야 러시아 TV '채널 1'의 체육담당 기자와 잉글랜드의 축구영웅 개리 리네커의 손에 의해 결정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마리아와 개리 리네커가 32개 본선진출국의 조편성 추첨에 나선다고 밝혔다. 추첨은 내달 1일 오후 6시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열린다. 

마리아 코만드나야는 채널1의 스포츠 전문 기자겸 리포터로, 주요 경기가 열리는 곳에는 빠짐없이 나타나 마이크를 잡고 주요 선수를 인터뷰하거나 현장 소식을 안방 시청자들에게 전해 러시아 체육계에는 유명 방송인이다. 그녀는 이번 추첨 행사를 통해 러시아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될 전망이다. 

추첨 결과는 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 1~2시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 본선 진출팀은 이미 톱시드(포트1) 여덟 팀을 비롯해 4개 시드(포트)로 나뉜 상태다. 한국은 4포트에 배정되어 있다. 


이진희 (2017.11.23 04:06)
12월 1일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대진 추첨에 등장할 ‘축구 전설’ 8명의 윤곽이 드러났다.
우선 1986년 멕시코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 디에고 마라도나와 1994·2002년 브라질 우승의 주역 카푸가 포함됐다. 월드컵 정상 고지를 밟은 ▷잉글랜드의 고든 뱅크스(1966년) ▷프랑스의 로랑 블랑(1998년) ▷이탈리아의 파비오 칸나바로(2006년) ▷스페인의 카를레스 푸욜(2010년)도 초대를 받았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루과이의 4강 진출에 앞장서 MVP로 선정된 디에고 포를란과 1958년 월드컵에서 소련을 8강으로 이끈 니키타 시모니안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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