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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즈벡 부하라 지역에 5만ha의 대규모 비닐하우스 단지를 조성한다는데.. 날짜 2018.05.28 17:40
글쓴이 이진희 조회 59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이 부하라 지역에 5만ha에 이르는 대규모 비닐하우스 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갖고 국내 투자 상담회를 가졌다. 서울 여의도 콘레드호텔에서 지난 23일 열린 ‘우즈벡-부하라(UZ-Bukhara) 영농 현대화’ 투자 환경 설명 및 수출기업화 간담회에는 우즈벡 건설개발청의 자리포프 장관이 직접 국내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하고 투자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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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에 따르면 부하라 영농 현대화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에 걸쳐 부하라시 주변 11개 지역에 수경기술을 이용한 현대 온실가스 복합시설을 구성해 5만ha규모의 채소위주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한화로 약 17조원이 투입된다. 

자리포프 장관은 “부하라 지역에는 이란, 터키, 한국 등의 기업이 온실을 구축한 사례가 있다"며 “인건비와 전기료 등 생산원가가 낮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직접 비닐 등 자재를 생산해 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즈벡 건설 개발청은 이후 ▲한국 기업의 프로젝트 안정적 수주 ▲한국 산업단지 구축 부지 무상 제공 ▲한국 기업의 안정적 진출 지원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나아가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지역 등으로 고품질 농산품 수출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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