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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4일부터 상트에서 러시아판 다보스 포럼인 '국제경제포럼'이 열렸다 날짜 2018.05.28 20:34
글쓴이 이진희 조회 57
24~26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러시아판 다보스 포럼인 '국제경제포럼'(SPIEF 2018)이 열린다. 올해가 20주년으로, 큰 주제는 ‘신뢰의 경제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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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세션은 
‘변화하는 시대의 국제경제’,
‘성장 가능성을 활용하는 러시아’,
‘디지털 경제의 인적자본’,
‘리더십을 위한 기술’ 등 4대 소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SPIEF 주최측은 70개국에서 1만5000명이 포럼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다.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국제 사회가 대립과 제재에 지쳐있다”며 “포럼에 참석하는 외국 정상과 기업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럼 기간엔 예년과 마찬가지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외국 정상 간 회담도 예정 되어 있다. 우선 24일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잡혀 있다. 두 정상은 시리아와 이란,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직접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벤자민 그리보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러시아에 가해진 제재 해제를 이야기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전혀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포럼에 참석한 후 26일 모스크바에서 푸틴 대통령과 만난다. 아베 총리와 푸틴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와 쿠릴열도 공동경제활동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도 포럼에 참석한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도 이번 포럼에 참석해 엘비라 나비울리나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와 러시아의 경제 발전 전망을 논의한다.

미국 정부는 대표단을 파견하지는 않았지만 존 헌츠만 주러 미국대사가 포럼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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