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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컨설팅
제목 시베리아 식품협회가 한국에 소개한 식품은 벌꼴과자 등 친환경 건강 식품 날짜 2017.06.13 05:53
글쓴이 이진희 조회 168
판교 유럽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하기로 한 러시아 시베리아 식품협회의 미하일 카자츠코프회장은 한국 시장에 웰빙용 케이크와 빵, 과자 등 제과류를 소개할 계획이다. 시베리아가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만큼 ‘웰빙’ 문화를 선호하는 한국시장에서 제과류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카자츠코프 회장은 최근 국내 한 언론과 만나 “시베리아 식품협회의 목표는 퀄리티 높은 상품을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한국을 아시아 제1시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국에 선보일 과자는 '웨하스'와 베이컨이 함유된 빵 '미니', '비폴랩'이라는 이름의 벌꿀과자 등 세 가지라고 한다. 이들 품목은 최근 한국 식품박람회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인의 기호에 가장 맞는 제품으로 확인된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벌꼴은 시베리아 곳곳에서 채취한 것으로, 한국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는 “러시아는 법적으로 GMO 작물이나 화학물질이 사용된 식품을 만들지 못하게 돼 있다"며 "친 환경,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한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시베리아 단일 브랜드로 한국 및 아시아 시장에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시베리아식품협회는 시베리아 식품 업체 10여 곳이 2년전에 만나 결성한 협회이지만, 구소련에 설립된 전통있는 업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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