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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컨설팅
제목 중앙아 우즈벡 체리가 여름철 대표과일로 국내에 들어온다/가격 품질 우수 날짜 2017.06.17 03:37
글쓴이 이진희 조회 52

롯데마트 ‘우즈벡산 체리’로 물가 잡는다
롯데마트 매장 판매가 비교. (롯데마트 제공)


여름철 중앙아시아에 가면 흔하게 맛볼 수 있는 체리를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게 됐다. 롯데마트는 여름철 대표과일로 부상한 체리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도록 ‘우즈베키스탄 체리’를 선보였다. 오는 21일까지 롯데마트 전 점에서 500 g 1팩을 7900원에 판매한다. 

우즈벡 과일은 국내에 다소 생소하지만, 한때 멜론과 석류 등이 수입된 적이 있다. 건조하고 강수량이 적은 건조한 대륙성 기후에서 과일이어서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러시아 모스크바 등지에서는 중앙아시아산 과일이 흔하고 유명하다. 

다만 국내 수입에는 검역시 품질문제가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우즈벡 정부 차원에서 수출을 위한 훈증시설 설치 등의 시설 투자를 통해 원활한 수입이 가능하게 됐다. 

체리는 4~6월에는 미국산이 주를 이루고, 1~2월엔 호주와 뉴질랜드산이, 12월~이듬해 1월엔 칠레산이 국내로 들어온다. 우즈벡 체리는 그 공백기간인 6, 7월이 수입기간이다. 특히
우즈벡 체리는 미국산 대비 40%(롯데마트 기준), 호주.뉴질랜드산 대비 52%, 칠레산 대비 42%로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품종은 ‘발로뷔’라는 고당도 품종으로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 전용 냉장 화물기를 통해 항공직송을 하는 수입구조상, 우즈벡 체리는 상대적으로 다른 체리 수입국들보다 거리가 짧아 신선도가 가장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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