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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컨설팅
제목 신북방정책 흐름을 탄 한-러 기업협의회 4일 전체 회의/청년e서포터스 발족 날짜 2018.04.05 06:56
글쓴이 이진희 조회 134
한국과 러시아간 실질적인 경제협력 사업을 이끌 민간 기업 주도의 '한-러 기업협의회'가 4일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러 기업협의회는 국내 기업의 러시아 진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7일 출범한 민간경협 협의체다.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한-러 기업협의회에는 KT, 포스코대우 등 116개 민간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코트라가 개최한 이날 첫 회의에서는 
박근태 대표를 비롯해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 북방위 간사를 맡고 있는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이태호 청와대 통상비서관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송영길 위원장은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오늘 분과회의에서 나오는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러시아 정부와의 협력 채널을 활용해 해소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날 전체회의에 이어 기간제조, 첨단제조, 유통·물류·소비재, 에너지·인프라·금융을 주제로 한 분과회의도 열렸다. 한·러 기업협의회는 분과위원회에서 나온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은 북방경제협력위원회를 통해 러시아 정부 측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출범한 청년 e-서포터즈는 신북방 정책에 관심을 갖고 유라시아 지역 관련 학과를 전공한 청년들로 구성되는데, 신북방정책 관련 기사를 작성하고 북방위 블로그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러 기업협의회는 연중 2회 전체회의와 4회의 분과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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