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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컨설팅
제목 10일 서울 코엑스서 한의학글로벌헬스케어 정책포럼/ 카자흐 등도 방문환자 늘어 날짜 2018.05.10 07:29
글쓴이 이진희 조회 51
10일 오후 2시부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다이아몬드홀)에서  ‘제1회 한의약 글로벌 헬스케어 정책포럼’이 열린다. 이번 포럼은 제9회 글로벌 헬스케어와 의료관광에 관한 국제회의인 ‘Medical Korea 2018’의 세부 행사로 마련됐다. 한의약의 해외진출 및 환자 유치 활성화 방안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카자흐스탄 한의약 진출 전략 및 사례' (발표 박종승 청연한방병원 센터장)
- ‘유럽지역 전통의학 시장 현황 및 한의약 진출전략' (발표 전은상 Medipol Mega University Hospital 교수),
-‘미국 내 통합의학 연구 현황 및 한의약 진출 전략' (발표 윤형준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연구원),
-‘베트남 시장 보건의료 현황 및 한의약 진출 전략' (발표 공보경 우덕회계법인 이사),
-‘중동지역 내 대체의학 병원 성공 사례' (발표 Ludmila Vassiliena, Holistic Healing Medical Center)등이 발표된다.

국내를 찾은 한의약 분야 외국인 환자는 2013년 9,554명에서 2017년 2만343명으로 2배 이상 성장했다. 2017년에는 전체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방의료기관의 유치 실적은 증가(전년대비 12.9%)를 보였다. 
외국인 환자는 주로 일본(33%), 중국(18%), 러시아(6%) 등에서 방한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카자흐스탄(전년 대비 15.7% 증가), 몽골(전년 대비 46.0% 증가) 등이 주요 시장으로 등장했다.  

이번 포럼을 주최한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은 “한의약의 해외 홍보와 의료, 관광, IT 등을 융합한 한의약 의료관광 상품 개발, 한의약 해외의료의 기반 조성 등을포함한 중장기 로드맵을 연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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