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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따 러시아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889     Re 러시아의 대 스페인 16강전에 신의 한수? 히딩크의 깜짝 훈련장 방문 이진희 2018.06.30 08:46 62  
  3888     Re 러시아의 8강 진출, '러시아!' 구호외에 또다른 응원 문화가 기대된다 이진희 2018.07.02 06:13 42  
  3887     Re 러시아엔 '응원문화가 없다' '축제 즐길 줄 모른다'고 한 언론에게 고함 이진희 2018.07.05 07:02 57  
  3886 러시아 월드컵은 지금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고.. 아주 성공적 평가/큰돈 들였으니 이진희 2018.06.26 08:44 60  
  3885     Re 월드컵 준비 비용 14조? 이중 절반이 올리가르히 손에 들어갔다고? 이진희 2018.06.26 08:46 61  
  3884 월드컵 경기장서 취재진과 보안요원사이에 숨바꼭질하는 '도시락'의 정체는? 이진희 2018.06.24 06:23 71  
  3883 이전 대회와 달리, 러시아 월드컵엔 미녀들에 대한 축구팬 관심이 너무 지나치다? 이진희 2018.06.22 06:55 122  
  3882 월드컵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신통한 고양이 '아힐'/4년전 문어 반열에 오르나? (1) 이진희 2018.06.21 10:14 66  
  3881 러시아 당국, 월드컵 기간에 퇴폐적 밤문화 척결을 위해 성매매업소 영업 금지 이진희 2018.06.19 19:28 91  
  3880     Re 월드컵 기간에 마트 술판매 금지하니, 식당마다 '맥주가 모자란다' 아우성 이진희 2018.06.21 07:39 51  
  3879     Re 러시아의 잇딴 승리에도 시내에 광란의 축제가 열리지 않는 까닭? (1) 이진희 2018.06.21 07:20 71  
  3878     Re 아직도 소심한 러시아 응원문화의 뿌리는? 한국언론의 진단은 틀렸다 (1) 이진희 2018.06.22 06:58 83  
  3877 러시아 월드컵에 주력 스폰서로 나선 완다(萬達), 비보(VIVO) 등 중국 주요기업들 이진희 2018.06.18 08:50 135  
  3876 월드컵을 계기로 본 러시아 택시 요금, 지금은 바가지 시즌/교통사고 주의 이진희 2018.06.18 09:06 73  
  3875     Re 한국 1차전이 열린 니즈니노보고르드 행 비행기에 한국어 안내방송이? 이진희 2018.06.19 10:24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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