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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모든 것
제목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상, 우등 졸업, 음악 유학 날짜 2014.03.16 09:53
글쓴이 이진희 조회 1419
이 글은 운영자(sysop)님이 2004-06-15, am 04:52:59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자연의 영감을 주제로 7월24일부터 8월8일까지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펼쳐지는 제1회 대관령국제음악제 `뮤직스쿨'에 15개국 183명의 음악도들이 참가신청을 했다.

지난 1일 신청접수를 마감, 14일 발표한 뮤직스쿨 참가 신청자들은 미국 줄리아드 음악원, 예일대를 비롯,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음악원, 상트 페테스부르크음악원, 영국 왕립음악대학 재학생등 차세대 음악 주역들이다.


이 글은 운영자(sysop)님이 2004-06-11, am 06:27:17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러시아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음대에 유학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군(19)이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카를 닐센 국제 바이올린콩쿠르에서 우승했다.

함께 참가한 홍의연양(17·미국 오벌린 음대)은 3위에 입상했다.

카를 닐센 콩쿠르는 덴마크 출신의 작곡가 카를 닐센(1865∼1931)을 기리기 위해 1980년 시작된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클라리넷 플루트 등 3개 부문의 콩쿠르가 매년 번갈아 열린다.

금호문화재단은 권군이 1998년부터 금호문화재단으로부터 주세페 과다니니 바이올린을 대여 받아 사용하고 있으며 홍양은 지난해 8월 금호영재콘서트를 통해 연주가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 글은 운영자(sysop)님이 2004-06-08, pm 09:30:06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송세진씨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우등 졸업


 러시아에서 유학 중인 피아니스트 송세진씨가 최근 모스크바 국립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의 피아노과 졸업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크라스늬이 디플롬(붉은 졸업장)을 받았다.
전과목에서 가장 성적이 뛰어난 졸업생에게 주는 붉은 졸업장은 일반적인 파란 졸업장과는 구별되며 유명한 음악 교수나 연주자로 발돋움하는 상징이기도 하다.

송세진씨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테크닉과 정교하고 섬세한 기교와 스케일이 큰 연주로 이미 모스크바에 널리 알려진 피아니스트다.

그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때에는 월드컵 성공개최 기념음악회를 가졌으며, 국내에서도 전주 크로스 호스피스 홍보대사로 말기 암 환자를 돕는 자선음악회를 열어 관심을 끌었다.

모스크바 국립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은 1866년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빈슈타인이 설립한 뒤로 꾸준히 세계적인 연주가들을 배출했으며, 현재 피아니스트이자 교수인 네이가우스, 파인베르크, 오보린, 긴즈부르그, 골든베이저 등이 차이코프스키 학파를 이끌고 있다.
[한겨레]


이 글은 이진희(jhnews)님이 2004-12-02, am 07:07:36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 재학중인 유학생 권혁주(19)가 러시아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열린 제2회 국제 파가니니 바이올린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러시아바이올린재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러시아 출신만 참가했던 지난해 제1회 대회와 달리 외국인 참가도 허용돼 러시아 등 젊은 연주자들이 경연했다. 권혁주는 현재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4학년에 재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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