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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러시아 여행기
제목 5월에는 카프카스의 숨은 보석 그루지야로 떠나보자/17일 24일 전세기 운항 날짜 2018.02.06 05:38
글쓴이 이진희 조회 194

카프카스(영어로 코카서스) 지역의 숨은 보석 그루지야(조지아)가 한국 관광객을 부른다. 기존에는 터키를 거쳐 그루지야로 가야하지만, 오는 5월 한시적으로 직항 노선이 열린다고 한다. 

오타르 베르제니쉬빌리 주한 조지아 대사는 최근 자국의 관광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기 위해 언론을 자주 접촉한다. 지난해(2017년) 그루지야를 찾은 한국인은 7000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그루지야라는 여행 브랜드와 불편한 교통편을 감안하면, 한국인들이 적지 않게 찾아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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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잘 보이지 않는 이런 흐름을 주한 그루지야 대사관이 직접 나서서 눈에 보이게 확장하려고 한다. 오타르 대사는 언론과 만나 “새해에는 약 10% 정도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정부와 대사관 차원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루지야의 관
광 상품은 다양하다. 8000년을 이어온 와인의 시초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고, 수도이자 문화의 중심시 트빌리지, 유럽 최대의 국립공원이자 휴양도시 보르조미, 흑해 최대의 휴양 도시인 바투미 등은 이미 유럽 사람들에게는 인기다. 

영토도 넓지 않
아 1주일이면 그루지야의 자연, 풍물, 주요 관광지를 모두 돌아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수도 트빌리지에서는 그리스정교, 가톨릭, 개신교, 이슬람교의 성지가 모두 인접해 있어 성지순례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카프카스 산맥의 최고의 풍경을 자랑하는 카즈벡산, 해발 800m 절벽 위에 세워진 시그나기, 과거 이베리아 왕국의 수도였던 므츠케타, 잔발리 호수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아나누리 성채 등 다양한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그루지야
대사관과 한진관광은 오는 5월 17일과 24일 2회에 걸쳐 트빌리시로 떠나는 전세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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