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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러시아 여행기
제목 러시아 월드컵 응원 여행 상품 다양하게 나오기 시작/한국스포츠산업협회서도? 날짜 2018.03.22 05:08
글쓴이 이진희 조회 176

한국스포츠산업협회(회장 김도균)가 ‘러시아월드컵 스포츠&문화 탐방단’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월드컵 티켓 및 항공권 구매 관계로 4월 2일까지이며, 선착순 15명 내외로 진행한다. 탐방 일정은 6월 15일(금)부터 23일(토)까지, 총 8박 9일이다. 

방문 도시는 러시아의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한국-스웨덴 전이 열리는 니즈니노보고로드이다. 대한항공 왕복 직항편을 이용한다. 일정은 6월 18일 니즈니노보고르드에서 열리는 한국-스웨덴의 예선 F조 첫 경기를 응원한 뒤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관광에 나서고, 20일에는 모스크바에서 벌어지는 예선 B조 포르투갈-모나코 전을 구경한다. 

이번 탐방단은 한국스포츠산업협회 해외연수사업의 일환으로, 협회 회원사인 ㈜스포츠플러스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비용 470만~510만원. 타 여행사의 러시아 월드컵 응원 상품보다 값싸고 차별화된 상품이라고 하는데, 비교해 볼 일이다.
문의 및 참가신청은 ㈜스포츠플러스.

이진희 (2018.04.13 04:31)
붉은악마는 러시아 월드컵 단체 응원을 위해 지난 2월 '축덕원정대’를 우선협상자로 선정해 준비했으나 사실상 포기했다. 참가자가 현저히 적었기 때문이다. 붉은악마 운영위 이동엽 의장은 "실제로 단체 원정 응원에 참가하겠다는 사람이 너무 적다. 붉은악마에서 진행하는 단체 응원은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론을 냈다”고 말했다. 붉은악마는 연초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러시아월드컵 조직위원회측에 일부 회원들의 단체 입장권을 신청한 바 있다. 당시에도 그 수요가 '브라질월드컵' 및 '남아공월드컵' 에 비해 적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희 (2018.04.13 04:48)
이미 다 아는 이야기이겠지만, 러시아 월드컵서 경기장에 입장하려면 AD(Accreditation) 카드를 사전에 발급받아야 한다. 러시아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팬(fan) ID'로 불리는 '관중 신분증' 제도를 운용한다. 이 '팬 ID'는 경기장 입장뿐만 아니라 러시아 입국 때 비자를 대신하는 역할도 한다. 또 경기가 열리는 도시로 이동할 때 이 팬 ID를 제시하면 열차에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월드컵 경기 입장권을 온라인으로 사는 사람은 국제축구연맹(FIFA) 티켓 구매 사이트(www.fifa.com/worldcup/organisation/ticketing)에 팬 ID를 신청해야 한다. 티켓 구매자는 국내에서 팬 ID를 수령한 후 러시아 입국 때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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