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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러시아 여행기
제목 올해는 카프카스 3국으로 이색 여행을 떠나볼까? 그중 아제르바이잔 매력은? 날짜 2018.03.28 03:53
글쓴이 이진희 조회 129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그루지야(조지아) 3국을 카프카스 3국(영어로는 코카서스)이라 부른다. 색다른 여행지를 찾는 여행 매니아들에게 이젠 카프카스 3국은 호기심 가득한 지역이다. 

'작은별여행사'는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를 시작으로 풍부한 역사와 문화의 도시들을 여행하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카타르 항공, 전 일정 전용차량을 제공하고, 품격 높은 숙박과 경험많은 가이드까지, 카프카스 지역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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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은 '불의 나라'다. 지하에 엄청난 양의 천연가스가 매장돼 자연 발화 불꽃을 볼 수 있다. 개발의 여파로 불은 많이 사라졌지만, 야나르다그 언덕에 가면 10m 폭으로 타오르는 불꽃을 볼 수 있다.

아제르바이잔은 이슬람 국가이지만, 구소련 시절부터 세속적인 나라로 바뀌어 중동의 이슬람 국가를 방문하듯이 긴장할 필요가 없다. 이슬람 세계 최초로 극장과 오페라 하우스를 세웠을 만큼 개방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다. 불기둥을 형상화한 프레임 타워,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디자인한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헤이다르 알리예프 문화 센터, 반쯤 풀린 카펫 모양을 한 카펫 박물관, 성곽도시(사진) 등이 대표적인 볼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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