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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상담실
제목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음악원 교수 페도토프 부부의 한국나들이/ '러시아 음악의 밤'에 공연 날짜 2018.05.14 17:28
글쓴이 이진희 조회 43
6월 5일 저녁 7시 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대공연장)에서 “러시아음악의 밤” 이 열린다. 주한 러시아연방 명예총영사관(총영사 정헌)이 마련하는 러시아음악의 밤은 올해 6번째로, 인천을 무대로 한 국제적인 수준의 음악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전석 무료다.

올해는 공연 1부에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듀엣 무대가, 2부에는 러시아 바이올리스트 막심 페도토프의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협연(반주 인천시립교향악단, 지휘 박태영)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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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페도토프(Maxim Fedotov)는 차이코프스키 국제 음악콩쿠르,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도쿄 국제 콩쿠르 등 주요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의 수상자 출신으로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 교수다. 그와 호흡을 맞추는 피아니스트 갈리나 페트로바(Galina Petrova)는 연주 파트너이자 인생의 동반자다. “최고의 모스크바 듀엣”으로 평가받는 부부다.(사진

관람 희망자는 주관사인 익사이트웍스(02-718-0918)에서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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