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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따 러시아
제목 첼시구단주 겸 올리가르히 아브라모비치, 세번째 아내와 이혼/사업파트너로만 날짜 2017.08.10 09:18
글쓴이 이진희 조회 168

От первого брака у Романа Абрамовича пятеро детей, от второго – двое (мальчик 7 лет и 4-летняя девочк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 구단주인 러시아 올리가르히 로만 아브라모비치(52)가 세 번째 부인 다샤 주코바(36)과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는 아브라모비치가 주코바와 이혼한 뒤 발레니나 출신의 사업가 지아나 비쉬네바(아래 사진)와 결혼을 약속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외신에 따르면 아브라모비치는 대변인을 통해 "주코바와 10년을 함께 했기에 이와 같은 결정은 쉽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여전히 친구이고 두 아이(아들과 딸)의 부모, 사업적 파트너로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업적 파트너라 함은 아내 주코바의 문화 프로젝트를 말한다. 러시아 한 석유 재벌의 딸인 그녀는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아, 지난 2008년 러시아 모스크바에 '개러지 갤러리'를 열었고 지금은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뉴 홀란드 섬을 문화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브라모비치는 이 프로젝트에 막대한 돈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잘 알다시피 아브라모비치는 러시아에서 12번째로 재산이 많은 사업가로, 최근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그의 재산은 총 91억달러(약 10조2500억원)에 달한다. 그는 지난 2003년 첼시를 인수해 구단주로도 활동 중이다. 

아브라모비치는 지난 1987년 올가 리소바와 결혼해 1991년 이혼 한 뒤 그해 이리나 마란디나와 결혼, 16년을 살다가 2007년 헤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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