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Sep 2026
북한군 포로 한국행에 러시아도 촉각

관련 기사 https://www.buyrussia21.com/ne...

28 Sep 2026
북한군 포로 2명의 서울 송환 공개, 우크라이나에서도 비판이 나오는 까닭?
28 Sep 2026
포드욜리셰프 주평양 러시아 대사가 평양에 부임한 뒤 가장 먼저 한 일은?

인기카테고리 / Популярные категории

매거진 / Журнал
기관·한인단체 / Корейские организации
커뮤니티 / Сообщество
여행 / Путешествия

지난기사 / Прошлые статьи

트럼프, 고(故)그레이엄 전 미 의원의 가혹한 대러 제재안 서명 - 미국도 시큰둥한 까닭은?
28 Sep 2026
'이게 나라냐?' 소리가 나올 법한 우크라 전시 권력층 내부 분열? 대통령-검찰청-반부패기관 충돌?
28 Sep 2026
이런 헛소리? 우크라 드론이 아직도 전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게란-5에게 넘어갔다
16 Sep 2026
폴란드-우크라 연결 열차 드론 피격, 우크라 육상로도 점차 봉쇄 단계로?
14 Sep 2026
젤렌스키-미 대통령 특사 간 협상에 참여한 유럽 안보보좌관은 누구? 무슨 역할?
14 Sep 2026
위트코프 미 대통령 특사단, 러-우크라 방문에서 뭘 얻어갔을까?
10 Sep 2026
키예프 도심서 우크라 무력 기관 간에 총격전, 대체 무슨 일이?
06 Sep 2026
상하이 정상회의 끝낸 푸틴 대통령, 민감한 질문에도 답변 척척, 뭐라고 했는데..
06 Sep 2026
랫클리프 미 CIA국장의 모스크바 방문 진짜 목적은? 미-러-우크라 정상회의 vs 평화협상 재개 돌파구
06 Sep 2026
미 CIA 국장, 극비리에 모스크바 방문, 왜? 북-미 정상회담 문제도 다뤘을까?
06 Sep 2026
늘어나는 러-우크라 민간인 희생, 누가 더 책임?
06 Sep 2026
"북한의 위협"은 효과가 없었다? 우크라 매체가 본 젤렌스키 대통령의 '북한 위협론'의 속셈
06 Sep 2026
우크라 무기 지원 유럽의 공항, 군사 기지및 공장에 가해지는 위협의 강도는?
05 Sep 2026
러시아 후방 공격에 나선 우크라군의 고민은? A50U 조기경보기 가동 등으로 공격 성공률이..
05 Sep 2026
한 달여만에 진압된 '페도로프 전 국방의 난'?-하지만 젤렌스키에 대한 도전은 계속된다
05 Sep 2026
러-우크라 장기전 공방 예고? "올 겨울 얼어죽을 것" vs "정유 공장 불길로 녹일 것"
05 Sep 2026
우크라, '40일 군사작전 성공' 자평, 그 뒤에 숨은 말 못할 고민은?
12 Aug 2026
우크라, 장거리 드론 공격에 환호하고 있지만, 비용도 장난 아니다고?
12 Aug 2026
우크라가 야심차게 추진한 러시아 본토 후방 공격 '40일 작전'의 결과는?
12 Aug 2026
군최고 지휘부 교체에도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는 계속된다?
27 Jul 2026
젤렌스키 지원 유럽의 3각 편대가 흔들린다-스타머 총리 퇴임, 마크롱 메르츠도 인기 급락
27 Jul 2026
젤렌스키 대통령의 군통수권 뒤흔든 '드론 반란'-성공과 실패를 가를 요인은?
27 Jul 2026
적전분열 우크라? 페도로프 국방장관 항명이 부른 반란? 권력투쟁?
27 Jul 2026
모스크바 인근 트베리서 제2차 세계대전 소련군 유해 발굴 중 한글 쪽지 소지품 나왔다
27 Jul 2026
젤렌스키 대통령, 1년 만에 또 총리 경질 - 갑작스런 내각 총사퇴 왜?
27 Jul 2026
가스관 폭파, 친러 재벌 암살 미수 등 우크라이나 테러에 곤혹스러운 서방 진영?
27 Jul 2026

편집자추천 / Выбор редакции

17, 18일 '2026 한·러 문화예술제전'이 서울 국립국악원 예약당에서 열린다
14 Sep 2026

법무법인 대륜, 러시아 로펌 '체르베츠, 파트너스'와 손잡고 러-중앙아로 진출
14 Sep 2026

패트리어트 방공 미사일 절대 부족에 시달리는 우크라, 최근의 전장 우세설도 한 여름밤의 꿈?
06 Sep 2026

푸틴 대통령, 트럼프에게 또 성의를 보였다. 미 해병 출신 수감자 조건없이 석방
12 Aug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