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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6229 칸영화제에서 러시아 영화 '레토'가 호평에도 수상 못한 이유는 '언론'에 있다? (1) 이진희 2018.05.21 04:56 112  
  6228     Re 러시아월드컵 '한국전' 미리본 공감글 속에 이미 '언론 속내'가 다 들켰다 이진희 2018.05.22 07:14 60  
  6227 러시아 월드컵 시간에 '러시아 미녀를 꼬시는 법' 제시한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이진희 2018.05.18 04:50 89  
  6226 내달 5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서 '제6회 러시아 음악의 밤'/ 전석 무료 이진희 2018.05.14 17:25 56  
  6225 자기토바에 빼앗긴 올림픽 여자 피겨 금메달을 위해 메드베데바는 코치까지 바꿔 이진희 2018.05.09 12:54 65  
  6224 김도현 주 베트남 대사 "MB 딸 덕분에 우크라이나서 수단으로 쫓겨가지 않았다" 이진희 2018.05.09 12:29 118  
  6223 모스크바 교민 1세대 장학정 사장이 20여년전에 한 사업이 문제가 된다? 왜? 이진희 2018.05.06 05:39 732  
  6222 오랜만에 승전보 던진 러시아 출신 무적 격투사 표도르, 근데 왜 효도르로 쓰는가? 이진희 2018.04.30 08:10 98  
  6221 올해가 모스크바국제영화제 40주년, 월드컵 축구대회에 밀려 두달 앞당겨 개막 (1) 이진희 2018.04.20 11:18 80  
  6220 제20호 함평나비대축제 김옥경 2018.04.19 13:01 65  
  6219 평창올림픽 피겨 금, 은메달 자기토바와 메드베데바, 아이스링크쇼 출전차 방한 (1) 이진희 2018.04.19 04:05 82  
  6218     Re 서울에 온 메드베데바, 이번에는 SM타운 방문 사진 인스타그램에 올려 이진희 2018.04.23 08:28 67  
  6217 이양구 주 우크라이나 대사 현지에서 '2017년 올해의 인물 외교관상' 수상 이진희 2018.04.17 04:33 99  
  6216 우윤근 주러 대사 11일 푸틴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장/5개월여만에.. 이진희 2018.04.13 04:38 87  
  6215 러시아 방문중인 이철성 경찰청장 '월드컵 기간에 경찰관 4명 파견키로' 이진희 2018.04.05 06:48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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