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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따 러시아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621 다차로 가는 계절에, 모스크바 시외곽 지역서 불특정 다수를 향한 폭력사태 빈발 이진희 2017.06.12 04:58 203  
  3620 러시아가 즐겨하는 인스타그램의 '좋아요'를 파는 자판기가 모스크바 쇼핑몰에.. 이진희 2017.06.09 17:05 197  
  3619 봇물터진 포르노 산업에 어린 소녀들의 첫 경험을 처녀성 검사로 막는다는 발상? (1) 이진희 2017.06.08 03:52 236  
  3618 우크라 가톨릭의 지도자 후사르 추기경 선종/ 구소련 시절 망명해 가톨릭 지원 이진희 2017.06.07 06:03 182  
  3617 루블화 지난 6개월간 최대치 상승, 조만간 떨어질 가능성도/달러화 보유 권고 이진희 2017.06.06 04:30 213  
  3616     Re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루블화 환율 흐름에 큰 변동을 줄까? 이진희 2017.06.17 03:59 105  
  3615 모스크바의 5월 날씨, 서울과 달리 2000년대 들어 가장 낮은 기온/ 20도 밑으로 이진희 2017.06.06 04:10 144  
  3614 지난해 러시아 군합창단 '알렉산드로프 앙상블' 탑승기 추락은 조종사 실수때문 이진희 2017.06.01 18:14 167  
  3613 모스크바에 29일 엄청난 위력의 비바람 강타, 11명 사망에 70여명 중경상 (1) 이진희 2017.05.30 04:43 223  
  3612 러시아 정교회의 최고 성인인 '성 니콜라스' 유골이 930년만에 모스크바로 돌아와 이진희 2017.05.30 00:50 177  
  3611 러, 기존의 투폴레프(Tu) 기종을 대신할 새 항공기 MS-21 시험 비행에 성공 이진희 2017.05.29 11:43 154  
  3610 주요국가 원수의 연봉을 보니, 트럼프 압도적 1위, 푸틴은 13만달러 수준? 이진희 2017.05.29 09:58 163  
  3609 강력한 알코올 억제정책을 펴는 러시아, '술 주정쟁이 국가'에서 벗어나는 듯 이진희 2017.05.19 05:43 194  
  3608 러시아 모스크바서 14일 열린 흐루시초프카 재개발 반대시위, 이유를 들어보니 이진희 2017.05.15 05:54 266  
  3607 러시아의 구형 윈도 프로그램 '랜섬웨어' 공격에 취약, 보안패치 다운 받아야 (1) 이진희 2017.05.14 11:15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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