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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6151     Re 러시아 출신 피겨 요정 '메드베데바'의 화려한 몸짓은 볼 수 있나? 이진희 2017.12.07 05:33 261  
  6150         Re 피겨 요정 '메드베데바'의 뒤를 잇는 러시아 '알리나 자기토바', 또 우승 이진희 2017.12.10 06:21 285  
  6149     Re 평창동계올림픽의 최고 볼거리 여자 피겨스케이팅서 '같은 코치의 두 선수'가 금메달 노린다 이진희 2017.12.25 07:41 356  
  6148 평창동계올림픽 흥행 비상, IOC 러시아 선수단 출전금지 결정/러시아 보이콧? 이진희 2017.12.06 05:18 291  
  6147     Re 흥행에 비상걸린 평창동계올림픽, "러시아 선수 한사람이라도 더.." 이진희 2017.12.08 05:43 204  
  6146     Re 러시아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들 "개인 자격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2) 이진희 2017.12.10 06:13 233  
  6145 내년 러시아 월드컵서 한국팀은 니즈니노보고로드, 로스토프온돈, 카잔서 경기 이진희 2017.12.05 08:57 304  
  6144     Re 러시아 월드컵 홍보대사는 2003 미스 러시아 출신 빅토리아 로프레바 이진희 2017.12.05 03:17 359  
  6143 인천시 연수구 함박마을이 전국서 3번째로 '고려인 마을'로 만들어지는 중 이진희 2017.12.01 10:55 349  
  6142 내년 러시아 월드컵 홍보 포스터 공개, 전면에 전설적인 골키퍼 야신 등장 이진희 2017.11.29 17:25 307  
  6141     Re 러시아 월드컵 입장권 1차 판매에서 74만장 판매/대회 흥행은 불을 보듯.. 이진희 2017.11.30 07:53 309  
  6140 러시아 우주정거장 살류트7호의 사고 기록을 재정리한 영화 '스테이션 7' 이진희 2017.11.28 06:16 323  
  6139 러시아의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놓고 러시아와 IOC의 신경전 "팽팽" (2) 이진희 2017.11.27 04:57 259  
  6138 우윤근 신임 러시아 대사 모스크바서 특파원단과 회견 "러시아 역할 기대" 이진희 2017.11.23 04:35 308  
  6137 세계 3대 바리톤 가수 흐보로스토프스키 사망, 2년반 투병끝에 55세로 이진희 2017.11.23 04:45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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