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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의 러시아 읽기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4674     Re 입각이 무산된 쿠드린 전 재무장관 감사원장으로 다시 푸틴 곁으로? 이진희 2018.05.24 05:14 117  
  4673 메르켈 독일 총리가 러시아 소치를 찾아 러시아와 관계개선 도모에 나선다는데.. 이진희 2018.05.18 06:29 128  
  4672     Re 메르켈 독일 총리에 이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도 푸틴을 만난다는데.. 이진희 2018.05.21 08:33 121  
  4671     Re 푸틴 대통령이 메르켈 총리에게 안긴 꽃다발도 국제정치적으론 문제? 이진희 2018.05.22 07:00 136  
  4670 크림대교 개통으로 러시아와 우크라 또 충돌, 당연한 수순? 푸틴의 운전도 문제다 이진희 2018.05.17 06:52 171  
  4669     Re 크림대교 폭파를 제안한 미 워싱턴 지방지, 형사 입건한 러시아 사법당국 이진희 2018.05.18 06:45 103  
  4668 국제유가가 슬금슬금 오르면서 푸틴대통령에게 다시 대운이 찾아올듯.. 이진희 2018.05.13 06:20 198  
  4667 푸틴 대통령 취임이후 다시 미국에 대해 강경노선으로, 비판 봇물/새로운 시작? 이진희 2018.05.11 09:25 166  
  4666 또 찾아온 5월9일 러시아 승전기념일, 새삼스러울 건 없지만 그래도 신무기들이.. 이진희 2018.05.10 07:10 164  
  4665 아르메니아 '벨벳 혁명' 주도자 파쉬냔 의원 기어이 총리직에 올라/정권 교체 이진희 2018.05.10 09:36 140  
  4664     Re 아르메니아 파쉬냔 새 총리, 푸틴 대통령과 회담/CIS '민중 혁명' 지도자로 이례적? 이진희 2018.05.15 07:45 162  
  4663 푸틴 대통령 7일 공식 취임, 메드베데프 총리 지명으로 '쌍두체제' 의지 확고 이진희 2018.05.08 07:29 170  
  4662     Re 푸틴 대통령 향후 6년의 딜렘마/민심과 대외정책 노선은 양날의 칼이니... 이진희 2018.05.08 07:32 165  
  4661     Re 푸틴, 새 임기 국정목표로 '5대 경제대국' 건설/세부 12개 국정 과제 제시 이진희 2018.05.09 09:03 185  
  4660     Re 러 보안기관, 승전기념식 '불멸의 연대' 행사 참가자 겨냥 테러 사전 분쇄 이진희 2018.05.13 16:54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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