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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의 러시아 읽기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5531 스푸트니크V의 WHO 평가작업 일정 나왔다 - 1월 말 GMP 자료 제공, 2월 현장 실사 이진희 2022.01.19 17:16 45  
  5530 서광이 비치는 스푸트니크V 접종의 '백신 패스' - 호주 이스라엘 오스트리아 등서 인정? 이진희 2022.01.18 13:21 210  
  5529 산 권력에 쫓겨 풍전등화 신세의 두 전직 대통령 - 카자흐 나자르바예프, 우크라 포로셴코 이진희 2022.01.18 13:27 33  
  5528 "스푸트니크V의 추가 자료를 지난해 연말 WHO 측에 넘겼다" - 주러 WHO 대표 이진희 2022.01.16 08:46 304  
  5527 정상화 빨라지는 카자흐, 13일부터 비상사태 해제, 알마티 공항 재개, 평화유지군 철수 이진희 2022.01.14 05:51 78  
  5526 (분석) 러시아 스푸트니크V도 미국 '노바백스' 백신의 길을 뒤따라갈까? 이진희 2022.01.12 21:36 468  
  5525 첫 술에 배 부를 수는 없다'는 격언을 일깨운 미러 안보협상? 지루한 밀당 계속될 듯 이진희 2022.01.11 11:12 104  
  5524 상견례부터 심상치 않는 미-러 안보협상, '롤러코스터'를 탈 수 밖에 없는 이유 이진희 2022.01.10 19:17 104  
  5523 (카자흐는 지금 -2) 과격 소요사태 진정, 권력내 친시위 세력 척결, 평화유지군 증강.. 이진희 2022.01.09 18:33 112  
  5522 과격 폭력 시위가 한바탕 휩쓸고 간 알마티는 지금 - 러시아 매체 rbc가 돌아보니.. 이진희 2022.01.09 18:26 104  
  5521 (카자흐는 지금) 강경 진압 작전 이틀째, 러시아군 알마티 공항 장악, 나자르바예프 동상 무너졌다 이진희 2022.01.09 06:51 113  
  5520 CSTO(러시아)의 개입을 부른 카자흐스탄 시위사태, 과거 키르기스 아르메니아 때와 왜 달라? 이진희 2022.01.09 06:34 129  
  5519 코로나 팬데믹이 촉발한 카자흐스탄 시위 사태, 정치적 요구 수용 여부가 관건? 이진희 2022.01.09 06:34 139  
  5518 미러의 우크라이나 치킨게임, 그 의미와 향방은? - 한국외대 '러시아CIS 토크' 이진희 2022.01.03 17:33 166  
  5517 비인두(코)에서부터 '코로나' 막는다 - 스푸트니크V '비강 스프레이'형 내년 1분기 출시 이진희 2021.12.30 12:41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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