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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상담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865 6년째 러시아에 머물고 있는 송종찬 시인의 3번째 시집 '첫눈은 혁명처러럼' (1) 이진희 2017.02.14 01:15 1122  
  1864 청주시 대규모 국제행사에 참여할 러시아어 등 통역자원봉사단 모집 이진희 2017.02.10 11:56 1060  
  1863 모스크바국립대 박사 출신 강병웅 작가낸 독특한 책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이진희 2017.02.10 11:52 925  
  1862 국가정보원, 2년 이상 경력을 지닌 러시아 지역 전문가 등 경력직 공개 채용중 이진희 2017.02.10 08:45 1003  
  1861 차이코프스키가 말년에 쓴 오페라 '욜란타'/심청전 느낌과 비슷하다고.. 이진희 2017.02.08 08:03 804  
  1860 러시아어 통역의 전설 요네하라 마리의 문고판 세트 출간/5권 특별문고 이진희 2017.02.10 08:39 854  
  1859 설날 연휴에 모스크바한인학교서 진행된 '설날 민속체험 학습', 좋아하는 학생들 이진희 2017.02.01 11:03 915  
  1858 서울글로벌센터서 러시아어로 서울 생활정보를 전달해줄 '서울 통신원' 모집중 이진희 2017.02.01 08:30 863  
  1857 카자흐스탄의 대표적 고려인 화가 문 빅토르, 강제이주 80주년기념 미술 전시회 이진희 2017.01.24 08:19 1064  
  1856 조주관 연세대 교수 그루지야의 대서사시 '호피를 두른 용사' 번역으로 명예훈장 이진희 2017.01.23 06:09 804  
  1855     Re '호피를 두른 용사'를 번역한 조주관 연세대 교수는? 러시아 문학박사 1호 이진희 2017.02.22 05:09 918  
  1854 서울음악교사 합창단 15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첫 해외 공연/민인기 교수 지휘 이진희 2017.01.14 07:25 1151  
  1853 전북도, '세계 잼버리' 유치 활동을 지원할 러시아어 등 통역 자원봉사자 모집 이진희 2017.01.05 06:16 1064  
  1852 '모스크바 앵글로 아메리칸 스쿨 폐쇄' 보도에 전전긍긍한 모스크바 한인들 이진희 2017.01.01 04:40 1024  
  1851 국가가 인증하는 의료통역사 첫 배출, 러시아어 분야는 7명이 자격증 받아 이진희 2016.12.23 05:20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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